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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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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비행전" 성경의 거룩한 제비가 강남의 제비처럼 세계의 선교현장을 훨훨 날아 다니다.
"제비행전" 성경의 거룩한 제비가 강남의 제비처럼 세계의 선교현장을 훨훨 날아 다니다. 글쓴이 박광재 날짜 12.02.08 조회 286

거룩한 성경의 제비와 조류인 강남의 제비는 그 종과 의미가 다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언어로나 발음으로나 글자로는 표기가 동일하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전례 동화가운데 흥부전과 제비가 있는 까닭에 해학적으로 한국인의 정서로는 거룩한 성경의 제비와 조류인 강남의 제비가 서로 통한다. 나는 그래서 때로는 총회총대들에게 심술궂은 놀부처럼 제비 다리를 부러뜨리고 화를 당하지 말고, 마음씨 고운 흥부처럼 제비 다리를 고쳐주고 복을 받으라고 권고하기도 한다. 가을이 오면 총회임원 선거제도인 제비가 강남으로 날아 갈 것이라고 비아양 하는 총대의 말을 듣고 나는 내심 염려하였다.

그러나 거룩한 성경의 제비가 예장합동총회에서 지나간 11년 동안 둥지를 틀고 깃들고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이를 기뻐하사 우리 예장 합동총회에 많은 복을 주셨다. 26년 전에 갈라져 나갔던 새가족들이 강남갔다 돌아오는 제비처럼 다시 돌아와서 예장합동총회에 둥지를 틀고 깃드는 복을 주셨다. 그 까닭에 예장합동총회는 12000교회와 300만 성도를 포용하는 명실공히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으로 자리매김 하게되었다. 또한 총회산하의 세계선교회인 GMS는 전세계100여 국가에 21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한국에서 모든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제일 큰 선교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우리교단 뿐만 아니라.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선포하고 확산하며 교회와 국가의 개혁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나에게도 수 많은 은혜와 무한한 복을 내려 주셨다. 지나간 20여 년 동안 해마다 두 차례씩 미국을 비롯한 오대양,육대주 전 세계의 선교대회 현장을 강남의 제비처럼 날아다니며 둥지를 틀게하셨다. 총회 정치꾼들은 가을이 되면 제비가 강남으로 날아 갈 것이라고 비아양 댓으나 거룩한 성경의 제비는 조류 제비의 고향인 강남의 미얀마(버마) 랭군으로 날아가서 인도차이나 반도 5개국 선교사 대회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특강을 하게하셨다.

강남의 조류 제비를 트레이드 마크로 사용하고 있는 중국 민항기 제비호를 타고 중국의 황산으로 날아가 광명정? 영광봉?에 올라 예장합동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제75동창회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에게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특강을 하게 하셨다. 미국의 뉴저지주의 베다니연합감리교회에서 거행한 북미주지역 목회자 및 사모세미나에서 특강강사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하여 강의하게 하셨다. 또한 미국의 하와이주에서 개최한 하와이 한인이민100주년 세계선교대회에서 한국 강사단장의 자격으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특강을 하게 하셨다.

시카고의 휘튼대학 내 빌리그래함 선교센타에서 4년마다 한 차례씩 개최하는 한인세계선교대회에서 제5회와 제8회에 걸쳐 특강을 하게하셨다. 캐나다에서 거행한 북 미주지역 목사와 사모 세미나에서와 일본과 중국과 미얀마 등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개최한 선교대회에 강남의 제비처럼 날아다니며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를 선포하고 확산하도록 축복하셨다. 전세계 도처의 선교대회 현장을 제비처럼 훨훨 날아다니며 영육이 피곤하여 지쳐있을 때 때로는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성경의 제비봅기 사역차 탑승하는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나 비지네스 클래스를 예비해 놓으시고 편안하게 안식을 취하며 다니도록 후대하셨다.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신 이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가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과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를 선포하고 확산하므로 성삼위 하나님께서 친히 그 분의 절대주권과 왕권을 행사하시도록 하여 교회와 국가를 거룩한 교회와 국가로 개혁하는 이 사명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아~멘 !  할렐루야 !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재발견

박광재
2021/12/08

   자네가 에서노릇했구만 ? !

박광재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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