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17-03-07 03:06:09, Hit : 530, Vote : 242
 요나를 잡기 위하여서는 제비를 뽑아야 합니다. 거룩한제비 09/02/19 [07:11]

기사입력: 2009/02/16 [23:22]  최종편집: ⓒ 뉴스파워
요나를 잡기 위하여서는 제비를 뽑아야 합니다. 거룩한제비 09/02/19 [07:11]  

한국감리교회가 치욕을 하루 속히 벗기 위하여서는 배밑에서 쿨쿨 잠자고 있던 요나를 제비로 뽑아서 잡아냈듯이 김진호 증경감독회장님께서 재임시절에 채택하려고 힘쓰셨던 감독 및 감독회장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제29회 입법총회에서 채택하여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실시하는 방법 이외에는 전무합니다.

감리교회의 창설자인 요한웨슬리 선생이 그랬듯이 한국감리교회도 웨슬리 선생의 신앙과 사상을 본 받아서 성경의 제비를 뽑아야 합니다. 다행히도 감리교회를 사랑하는 250여명의 목사님들께서 "감독선거 제비뽑자"고 성명서까지 발표하셨으니 이곳에 참여한 모든 평신도 대표들도 이 운동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전국장로연합회 박경진장로님께서도 연합회장으로 취임하신 이후에 성명서를 발표하실 때 감리교회의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는 성경의 제비뽑기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셨으니 그 약속을 잘 지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로회전국연합회에서 감리교회의 감독 및 감독회장을 성경의 인선방법인 제비로 뽑는 선거법 입법에 동참만 하신다면 통과가 가능하고 한국감리교회의 치욕은 사라지고 다시금 희망을 주는 감리교회로 개혁될 것을 확신합니다.








김진호 목사 "요나가 물에 빠져야 산다"
개신교회에 국민적인 존경받는 지도자 없음을 부끄러워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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