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17-03-09 16:49:17, Hit : 762, Vote : 355
 주님의 왕되심을 원치 않는 원수들에 대한 심판

누가복음 19:12~27에서 보면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갔다. “그런데 그 백성이 저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가로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치 아니 하노이다” (눅19:14)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인은 왕위를 받아가지고 돌아왔다.(눅19:15)그리고 "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눅19:27)하였다.

이 말씀은 우리구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왕되심을 원치 않는 자들에 대한 비유와 심판의 경고 멧세지이다. 우리구주 예수그리스도는 왕이시다. 만왕의 왕이시다. 그분은 자신의 왕권과 주권을 행사하시기 위하여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를 친히 제정하셨다. 그리고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고 명령하셨다.(민수기27:55~56)

오늘날 세속화된 한국교회의 거룩성 회복을 위한 교회갱신과 개혁차원에서 총회임원들을 성경대로 제비뽑자고 하는 운동은 성삼위 하나님께 왕권과 주권을 되돌려 드리고 주님께서 우리의 왕이되셔서 통치하시고 다스려 달라고 하는 하나님의 나라 그리스도의 왕국을 건설운동이다.

그런데 이 제도를 결사반대하는 무리들이 있음은 실로 유감이다. 이들이 반대하는 이유는 다양하다.첫째는 성경의 제비뽑기에 대한 무지와 오해 때문이다. 둘째는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실시됨으로 인하여 그동안 자신들이 누리던 기득권을 상실한 교계정치꾼들이다. 세째는 성경이 정죄하고 있듯이 " 어떤 비류 ! 어떤 불량배 ! 벨리알의 자식" 인 때문이다.

이유야 어떠하든지 간에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를 반대하는 자들은 주님의 왕되심을 반대하는 자들이다. 이러한 자들에게는 주님의 준엄한 심판이 따른다."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눅19:27)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에게도 이웃 나라들처럼 왕을 세워달라고 사무엘 선지자에게 요구하였을 때 저들이 너를 버리는 것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신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셨다. 그리고 대 낮에 뇌성과 번개를 보내셨다. (삼상10: )

금번에 제주도 선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국제컨벤션센타에서 열린 예장합동 제93회 총회현장에서는 주님의 왕되심을 원치 않았던 주님의 원수들에게 대한 심판이 이루어 졌다. 새천년과 21세기의 원년인 2000년도부터 2008년까지 실시한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어느 한해도 거르지 않고 계속 반대해 왔던 K목사는 교단의 모든 공직을 박탈당했다.

그리고 대전의 L목사는 그가 소속된 노회가 사고 노회가 되어서 총회현장에 들어오지 못하고 말았다. 그가 금번 총회에서 총대가 되었다면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절대다수 총대들의 재신임을 받는데 적지않은 장애가 되었을 것이다. 마치 악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하신 말씀처럼 이루어 졌다.

그 외에도 금번 총회에서 사고노회로 분류된 8개 노회의 경우 대부분이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반대하는 노회들이기 때문에 (?) 금번 총회에 그 노회들에 대한 총대금지 제한조치가 풀어지면 안된다 라고 모 총대가 나에게 귀뜸을 해주었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성삼위 하나님의 왕권에 대하여 도전하는 이들에게 심판을 행하신 것이다.

반면에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왕되심을 사모하는 절대다수의 총대들로 하여금 재신임하도록 역사해 주셨다. 또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고 직선제로 회귀하려는 헌의안이 상정되었을 때에 제일 먼저 발언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담대함과 말씀을 주셔서 총대들의 찬성과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사용해 주셨다.

총회현장에서 영광기업(대표: 정00장로)의 인쇄기를 통하여 1500장의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와 다수결선거제도를 비교한 전단지를 돌리고 있는 부족한 종을 기독신문 권남덕 사진기자로 하여금 촬영케 하셔서 총회현장에 배포된 호외지에 "제비뽑기 전도사 박광재목사 총대들에게 제비뽑기 선거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라고 인쇄하여 배포하도록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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