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17-03-07 16:48:29, Hit : 520, Vote : 250
 예장합동 선거와 관련한 헙법조문

< 헌  법  >

< 정치 제1장 원리 제6조 직원 선거권 > ( 헌법 142페이지 )
교회 직원의 성격과 자격과 권한과 선거와 위임하는 규례는 성경에 기록되었으니 어느 회에서든지 그 직원을 선정하는 권한은 그 회에 있다.

< 정치 제13장 장로 집사 선거 및 임직 > ( 헌법 166페이지 )
제1조 선거방법 : 치리 장로와 집사는 각 지 교회가 공동 의회 규칙에 의하여 선거하되 투
                        표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요한다. 단, 당회가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 정치 제15장 목사 선교사 선거 및 임직 > ( 헌법 171페이지 )
제2조 목사 선거 : 지교회에 목사를 청빙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당회의 결의로 공동 의회를 소집하고, 임시 당회장이 강도한 후 공포하기를, 교회에서 원하면 목사 청빙할 일에 대하여 투표할 것이라고 그 의견을 물어 과반수가 찬성하면 즉시 투표한다.

< 헌법적 규칙 >

제7조 교회의 선거 투표 ( 헌법 192페이지 )

1, 선거 투표는 무흠 입교인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비밀히 할 것인데 교회에서나 어떤 회에서든지 투표하는 일에 대하여 사회에서와 같이 인위적으로 선거 운동을 하여 당선시키고자 하는 사람의 성명을 기록하여 돌리거나 방문 권유하거나 문서로나 집회를 이용하여 선거 운동하는 일을 금한다.

헌법 전체를 통하여 이상과 같은 선거와 관련된 규칙과 규례가 있으나 이는 목사와 장로와 집사와 같은 지 교회의 직원을 선출하는 규칙일 뿐 노회나 총회의 임원을 선출하는 규칙은 헌법으로 명시한바가 없다.

다만 < 정치 제1장 원리 제6조 직원 선거권 >에서 " 교회 직원의 성격과 자격과 권한과 선거와 위임하는 규례는 성경에 기록되었으니 어느 회에서든지 그 직원을 선정하는 권한은 그 회에 있다." 고 하였다.

그러므로 노회나 총회에서 임원을 선출하는 규칙은 얼마든지 그 소속 회원들의 동의와 제청으로 다수결 투표든 제비뽑기 선거든 임의로 제정할 수 있다. 우리 노회와 총회는 성경의 인선방법인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만장일치 결의로 채택한 것이다.

우리 예장합동 총회의 1400여명에 달하는 총대들과 우리노회의 177명의 총대들이 다수결로 투표하는 헌법을 모르고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만장일치 결의로 채택한 것이 아니다.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까닭은 이전 노회와 같은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행위를 근절하고 거룩한 교회 즉 성 노회와 성 총회로 개혁할 성경의 방법이 사도들이 계승한 제비뽑기 선거방법인 까닭이었다.

제비뽑기 선거를 채택함으로 과거와 같은 보스를 중심한 정치를 근절하고
왜 우리교단과 우리노회가 다수결 투표제도를 폐지하고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는가 ? 헌법을 몰라서일까 ? 아니다 헌법에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허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교단 제85회 총회시에 이 문제로 인하여 총대들이 극한 대립 상황에서 치열한 찬,반 논쟁을 마치고 표결에 들어가기 직전에 당시 총회장이셨던 김동권목사님께서 명 발언을 하셨다. "헌법은 성경에 기초하고 있고 성경은 제비뽑기 제도를 허용하고 있다 고로 제비뽑기는 합법적이다." 그리고 모든 논쟁과 이론을 종식 시키셨습니다.

우리노회와 총회가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채택할 수밖에 없었던 또 하나의 사실은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성경의 제도이기 때문 만 아니라, 헌법에 명시된 지교회의 투표제도를 오래도록 시행한 결과 망교회병이 들어서 성경의 묘약인 제비뽑기라고 하는 극약 처방을 하게 된 것입니다.

감투싸움과 자리다툼으로 인한 영,호남의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어 십수억의 선거비용을 사용하는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행위가 자행된 까닭에 이를 원천적으로 개혁하기 위한 극단의 조치였다.

우리노회가 삼분할된 근원 역시도 노회의 교권과 기득권을 장악하기 위한 정치적인 파워깨임의 결과로 부정투표와 부정개표가 원인이었고 그 결과로 은혜롭던 노회가 셋으로 쪼개지는 아픔을 당하게 되었다.

그런까닭에 우리는 더 이상 자리다툼과 감투싸움 또는 기득권유지와 교권쟁탈을 하지 않기 위하여 "제비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여 강하자 사이에 해결케 한다"(잠18:18)는 말씀에 근거하여 성경의 선택방법 중에 하나인 제비뽑는 방법을 만장일치로 결의 채택한 것이다.  





총회헌법에 명시된 지교회 선거제도 조항
이스라엘 광야생활은 지속적인 장례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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