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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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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챤의 지상 최대 사명은 무엇인가 ?
기독신문 게시판
박광재 목사( )  작성일시 - 2002년 04월 30일 화요일 오후 2시 28분 read:44  

크리스챤의 지상 최대 사명은 무엇인가 ?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하라." (마28:19~20)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6:33) 는 이모든 말씀을 간단하게 요약 하면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는"(계11:15)  "그리스도의 왕국 즉 하나님의 나라" 를 건설하라고 하시는 명령인 것이다. 그리스도의 왕국인 하나님의 나라 란 어떤 나라인가 ?

성삼위 하나님께서 절대주권으로 친히 다스리시며 왕 노릇 하시는 신본주의, 신주주의,신정정치가 이루어진 나라를 의미한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 이땅에 그리스도의 왕국인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 해야할 크리스챤들이 하는 일 이라는 것이 고작해야  인간이 주권을 행사하며 인간이 왕노릇 하는 인본주의 나라인 민주주의  건설에만 도취되어 안주하고 있으면서 그것이 마치 그리스도의 왕국인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역사 이래로 인간이 만든 제도 가운데  민주주의 라고 하는 제도가 가장 좋은 제도로 인정 된것은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그 이상의 제도는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오직 민주주의 만이 지상의 절대 주의 인것처럼 착각을 한 나머지 민주주의 신봉자들이  되어  이 땅에 민주주의 실현과 정착을 위한 삶이 지상 최대의 사명으로 생각하며 사는 크리스챤들이 적지 않음을 본다.
민주국가에 태어나서 민주주의를 옹호하며 민주주의의 실현과 발전과 정착을 위하여 헌신하는 것을 나무랄 이유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크리스챤의 경우는 우리의 진정한, 사명의 우선순위가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 이유는 우리 크리스챤들에게는 민주주의 보다 우선하여 이 땅에 건설해야 할 그의 나라와 그의 의가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왕국의 이념인 신본주의, 신주주의 라고 하는 지상 절대주의를 실현해야 할  의무와 사명을 주님께로 부터 그 무엇 보다 먼저 부여 받았기 때문인 까닭이다.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그토록 민주주의에 집착하여 민주주의를 지상의 절대주의와  최대주의로 여기며 민주주의를 신봉하는 까닭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리나라는 단군 이래 이조 500년에 이르기까지 반만년을 역사적으로 군주제도를 영위하여 왔으며  이승만 자유당 독재와 군부독재 아래서 백성들이 억압을 받으며 살아왔다.

이조 500년을 끝으로 왕조 시대가 막을 내리고 출발한 최초의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집권 여당인 리승만 정권이 진정한 민주주의 정치를 실현하지 못하고 독재정권으로 마감하였다. 동시에 38선 이북에선 극단적 공산주의인 김일성 정권이 들어서면서 오늘날 까지 대를 이어 공산주의 독재 정권을 세습하고 있으며, 리승만 자유당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집권한 박정희 정권 역시도 군사독재로 일관 하다가 무너졌다. 그 뒤를 이은 전두환 정권이나, 노태우 정권 역시도 군부독재 정권의  연장 선상에서 벗어 날 수 없었을 뿐 만 아니라. 군부독재가 물러 난 이후 문민정부를 표방하며 출범한  김영삼 정권이나 국민의 정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출범한 김대중 정부 역시도 과거 리승만 정권이나 군부 독재나 별반 차이가 없는 민주 독재적인 정치로 일관 하여 오고 있음을 부인 할 수 없다.          

이상과 같이 우리나라에서는 군주독재와 자유당독재와 군사독재와 민주독재체제 속에서 억압을 받으며 살아 온 까닭에 우리국민 모두는 국민의 자유와 인권과 평등이 보장되고 실현될 진정한 민주주의를 갈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땅에 진정한 민주주의가 이루어 졌다고 해서 국민이 염원하는 자유와 인권과 평등이 보장되는 이상향 즉 파라다이스가 이 땅에 실현되리라고 생각하고 기대 하는 것은 사막의 신기루나 다를 바 없는 것이다. 그 이유는 민주주의 제도는 그 속성상 또는 그 동안의 경험상으로 보아서 또 다른 다수의 민주 독재를 할 수 밖에 없는 까닭이다. 그러면 이 땅에서 국민의 자유와 인권과 평등이 확실하게 보장되는 진정한 민주주의는 언제나 실현될 수 있을 것인가 ?

"이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서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며 통치 하시는 신본주의,신주주의,신정정치가 실현된 그리스도의 왕국" 이 이땅에 건설 될 때, 비로서 국민의 자유와 권리와 평등이 이루어지고 보장되는 신본민주주의가 실현될 것이다. 그 이유는 인간을 창조하신 성삼위 하나님 만이 홀로 인간을 가장 공평하게 사랑하시는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이시며  인간의 자유와 권리와 평등을 보장해 주실 수 있는 단 한분의 유일한 의의 왕이시며 평강의 왕이신 까닭이다.

그러므로 뉴밀레니움이라고 하는 새천년과 21세기 라고 하는 새로운 세기에 주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왕으로 모시고 살아 가는 우리 모든 크리스챤들은 민주주의 건설과 실현과 회복에만 안주 하지말고 군주제도나, 공산주의 제도나, 민주주의 제도보다 한 차원 더높은 제도이며 성도들의 궁극적 목적과 이상 일 뿐 아니라,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왕권으로 통치하는 지상의 절대주의인 신본주의,신주주의,신정정치가 실현된 그리스도의 왕국인 하나님의 나라를 이땅에 건설하는 왕같은 제사장 사역인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회복에 동참하여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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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02.05.0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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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목사  -  정정 합니다. 글 맨 아래서 두번째줄 "성경의 거룩한 제지뽑기사역'이 아니라 "성경에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으로 정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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