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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광재 
Subject  
   길자연 목사의 증언 박광재 목사는 제비뽑기 왕이다
길자연 목사의 증언 박광재 목사는 제비뽑기 왕이다

Name 박광재  
Subject  이것이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위력이다.

기독신문 게시판   16,110 331343    
Name     http://www.holylot.com)  
Subject    이것이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위력이다.

필자는 지난 1월17일(월)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세미나 개최를 위하여 이곳 미국 LA에 입국하였다. 마침 그 이튼 날인 18일(화)은 나성한인감리교회 (담임:송기성목사)에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이정남목사)의 제35회 총회를 거행하였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2003년 11월25일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의 회장을 제비로 뽑는다"는 새로운 선거법을 만천하에 공포한 바 있었다. 그렇게 공포하게 된 까닭은 그 당시 수년 동안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양분되어 왔었다.

그러한 가운데 한국교포들의 미국이민 100주년과 한국교포 이민교회설립100주년을 맞이하면서 이를 기념해야 하는 중차대한 싯점에 교포사회나 교포교계의 불신임이 증폭되었고 이렇게 양분되어서 갈등하고 반목 질시하느니 차라리 없어지는 것이 더 낫지않겠느냐는 여론이 형성되었다.

이렇게 양분된 상태에서는 교회설립 100주년 기념행사도 치룰 수도 없거니와 이러한 상태로 계속 나아가다 가는 맛 잃은 소금과 같이 지리 밟히게 될 것이며 등불이 꺼진 등대 처럼 존재의 의미 조차 사라질 것같은 위기를 맞이하던 차에 책임감을 느낀 양 기독교교회교회협의회의 지도자들과 회원들이 통합을 위한 회합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종을 " 하와이 기독교 이민100주년 세계선교대회"의 한국교회 강사단장으로 초청을 받게하셨고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특강을 하게 하셨으며. 하와이 이민100주년 세계선교대회를 마치고 LA를 방문토록 인도해 주셨다.

때마침 3.1절 제 83주년을 맞이하여 "남가주한인목사회"에서 매년 주관하는 3.1절 기념예배의 설교자로 멧세지를 전하도록 기회를 허락해 주셨고 아가페선교교회(담임:김요한목사)에서 거행된 기념예배 설교의 제목으로 " 한민족 하나되게 하옵소서"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바 있었다.

그때에 설교의 내용은 대략 이러하였다. " 83년 전 우리의 선조들이 기미년 3.1일 독립만세를 불렀던 사건은 " 우리 한민족이 종교와 신분과 계급을 초월하여 하나되었던 날이었다. 이날을 기념하고 예배드리기 위하여 모인 우리도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곳까지 이민 와서 한민족끼리 하나가 되지 못하고 더욱이 미국이민 교포 기독교회를 대표하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하나되지 못하고 양분된 상태에서 교포사회와 교포교회로 부터 차라리 없는 것만 못하다고 하는 비난을 받아서야 되겠는가 ?

그런고로 "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고, 성령으로 하나되고, 사랑으로 하나되고,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로 하나 되자"고 호소를 한 바 있었다. 당시에 LA에 거주하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의 회원들과 지도자들께서도 참석하였었다.

예배를 마친 후 친교를 위하여 다과를 들며 대화를 나누는 중에 성경대로 제비뽑는 방법이 좋겠다고 하는 말씀과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그 한번의 설교 때문만이 아니라 지나간 20여년 동안 미주지역을 여러차례 순방하면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세미나를 통하여 뿌린 씨앗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싹이 나고 꽃이 피게 된 것이다.

그 해 2003년11월25일 마침내 양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하나로 통합하는 전제 조건으로 회장을 제비뽑기로 한다는데 합의를 하고 공포했던 것이다. 그 결과 2004년 1월에 거행 된 총회에서는 최학량 목사께서 회장으로 단독 추대되었다. 그리고 금년 1월18일 거행된 제35회 총회에서도 역시 이정남 목사께서 회장으로 단독 추대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것이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의 회칙조항 제16조 1항에는 회장은 제비로 뽑는다고 하는 조항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회장을 단독으로 추대하였다고 하는 것은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인 것이다.

회장선거가 끝나고 난후에 이곳 미국의 예장합동 해외총회의 증경총회장을 역임하신 정완기 목사님께서 " 모국교회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로 한국교회 총회의 선거제도를 갱신하고 개혁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계신 운동본부의 총재이신 박광재 목사께서 참석하셨는데 내빈 축사를 하도록 허락해 달라고 하는 요청에 의하여 허락을 받고 등단하였다.

먼저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 하에서 단독으로 추대되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의 회장으로 당선되신 이정남목사님의 당선을 축하드리는 동시에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제정하고 공포만 해놔도 이렇게 깨끗하고 은혜스러운 선거문화와 풍토가 조성되는 것을 본다.

이것이 바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위력이다 라고 말씀 드리고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를 적용한다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될것이다 라고 말씀드렸다. 뿐만아니라 실제로 남가주장로성가단에서 성경의 방법대로 단장 (LA영락교회:유덕기 장로)과 부단장 (최대양 장로)을 제비를 뽑으니 "감사충만" 이라고 하는 신문기사를 상기시켜드렸다.

금번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의 총회에는 마침 우리 예장합동총회 제89회기에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님으로 재직하시면서 이 제도가 총회임원뿐만 아니라 21개 상비부장과 각 기관장으로까지 확산되는데 산파역할을 해주신, 한기총의 대표회장 길자연목사님께서도 참여를 하셨다.

길자연 목사님께서는 한기총대표회장자격으로 죠지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을 받고 한국교회를 대표하여 축하사절로 워싱톤으로 가시는 길에 잠시 LA를 들러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의 총회 석상에서 설교를 해주셨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고 뜻이 깊었다.

총회에 앞서서 1부 예배를 마치고 교회밖에 나와서 길목사님께 인사를 드리니 언제 미국에 왔느냐고 물으시기에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세미나를 인도하기 위하여 어제 입국하였노라고 말씀드렸다.

길자연 목사님은 언제나 만나면 한결같은 그 특유한 친화력있는 화두로 "난 박목사가 부러워 !" "박목사는 한국교회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왕이야 ! "라고 격려와 덕담을 해주셨다.

이러한 과분한 격려와 덕담을 들으면서 나는 속으로 이렇게 말씀드렸다. " 제가 왕이 아니라 주님께서 왕이십니다.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는 성삼위 하나님께서 친히 만왕의 왕으로서

교회의 지도자들과 세상 나라의 왕들을 세우고 폐하시며 통치 하시도록 절대주권과 왕권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는 왕같은 제사장 사역이며 성경의 제도입니다 " 라고 말씀드렸다.

박광재      
DATE: 2005.02.02 -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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