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6212 1081 4

  View Articles
Name  
   박광재 
Subject  
   대주제 : 헤른후트 형제단 선교공동체 제도화하다.
대주제 :  헤른후트 형제단 선교공동체 제도화하다.
소주제 :  다수결 적용한 선교단체는 불협화음 발생하다.
소주제 :  성경의 제비제도 적용한 선교단체는 하모니 이루다.

감리교 창설자인 요한 웨슬레에게 신앙적 영향을 끼친 모라비안 교단의 창설자인 진셀돌프는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를 제도화하고 사역화하여 그가 만든 선교단체인 "헤른후트 형제단 선교공동체"에서 적용하였다. 일명 모라비안교단이라 불리우는 독일의 헤룬후트 형제 선교단은 주후2000년 기독교회사의 선교사역 부분에서 2백여년 동안 큰 공헌을 한 바 있다. 헤룬후트 형제단 선교공동체에서는 그들 공동체의 회원을 받아드리는 일과, 직원을 선출하는 일, 그리고 선교사를 파송하는 일과, 심지어는 결혼여부 문제와 배우자 선택을 위해서 까지 제비를 뽑았다.

성자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때 복음전파를 위하여 두사람씩 짝을 지어서 전도의 현장으로 내보내셨으며(막6:7), 성령께서도 선교사역을 위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선교동역자로 세워서 선교사역지로 보내셨다.(행13:2~4)그 까닭은 팀사역을 통하여 선교사역의 극대화를 위한 전략이셨다. 그런의미에서 선교사역에 있어서 선교사들의  일치와 연합과 협력은 선교의 극대화 내지는 성공과 실패를 좌우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필수덕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가끔 선교사역 현장에서 팀사역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있는 슬프고도 안타까운 현실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다.

최초의 선교사이며 선교동역자였던 바울과 바나바의 경우도 마가요한을 선교사역에 동참시킬것인가? 말것인가? 라고 하는 문제를 놓고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심히 다투고 서로 헤어지는 불행한 오점을 남긴 사실을 간과해서는 않된다.(행15:36~39) 대사도요, 위대한 선교사였던 바울사도와 바나바도 그러했거늘 우리와 같은 작은 선교사들의 선교사역지에서 불협화음이 발생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아니겠는가? 라고 선교사역지에서 선교사들간에 일어나고 있는 불협화음을 정당화하거나 적당히 봉합하려고 해서는 결코 않된다.

최근 남미의 브라질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신학교를 세우는 과정에서 불협화음이 일어나서 교단 관계자들과 선교사역을 위하여 기도하며 협력했던 후원자들을 당혹하게 한 사실이 발생하였다. 그 뿐아니라 남미의 볼리비아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선교사들 가운데서도 총회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불협화음이 일어나서 역시 교단 관계자들과 선교사역을 위하여 기도하며 협력했던 후원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그러나 이와같은 남미 선교사역 현장의 불협화음과는 대조하여 남아프리카에서는 선교사들이 초교파적으로 신학교를 세우면서 학장과 부학장을 거룩한 성경의 방밥대로 제비를 뽑아 세움으로 평화와 일치와 연합가운데 팀사역을 은혜가운데 이루었다. 또한 아시아의 캄보디아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50여명의 장로회 소속 선교사들이 교단을 초월하여 " 캄보디아장로교공의회"를 조직하면서 역시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아서 평화와 일치와 연합가운데 공의회를 조직한 사실이 있어서 선교사역 현장의 팀사역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오늘날 우리나라 선교사들의 선교사역 현장에서 신학교를 세우며, 총회를 조직하는 과정에서 발행하는 불협화음을 해소하는 성경의 원안과 방안으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를 제도화하고 사역화하여 적용한다면, 선교지에서 일어나는 불협화음과 불미스러운 분쟁과 분열은 결코 발생하지 않으리라 확신한다. 그러므로 신구약 성경역사 1500여년 동안과 기독교 교회역사 2000년 역사속에서와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한 우리나라의 장로교단에서 검증되고 입증되고 확증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제도를 세계선교 단체나 선교사역에 종사하는 선교사들은 제도화하고 사역화하여 선교사역 현장에 적용하기를 권고한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하여금 감투싸움과 자리다툼등으로 분쟁과 분열을 일으키고 그리스도의 몸된교회를 갈기갈기 찟기를 즐기는 악한 마귀 사탄의 궤괴와 공작 앞에서 선교사들이 적전분열의 모습을 보여서는 않되는 까닭이다. “제비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여 강한자 사이에 해결케 하느라”(잠언18:18).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모든 일의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언16:33)


   대주제 : 장로교 창시자인 요한 칼빈 강력주장

박광재
2021/09/29

   대주제 : 감리교 창설자 요한 웨슬리 제비뽑다.

박광재
2021/09/29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