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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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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제 : 감리교회 창설자 요한 웨슬리 선생 탄생300주년을 맞이하여 강화북지방 박원재 감리사 제비뽑아세우다.
대주제 : 감리교회 창설자 요한 웨슬리 선생 탄생 300주년을맞이하여 강화북지방 박원재 감리사를 거룩한 성rud의 제비로 뽑아 세우다.

소주제 : 선거 당일 아침 성경을 펼치니 잠언16:33 제비뽑기에 관한 말씀을 읽었다.
소주제 : “눈물의 섬 강화도는 장차 제비뽑기의 섬이 될 것이다” 극동방송 유관지 목사

요한 웨슬리 탄생 300주년을 맞이하여 중부연회는 인천숭의감리교회 (담임:이호문 목사) 본당에서 제62회 중부연회 (감독:정연수 목사)를 개최했다. 강화도는 본래 한국감리교회의 본산이나 다름없는 축복받은 섬, 국내에 몇 안되는 성지이다. 강화도 전체의 각 리마다 감리교회가 하나씩 세워져 있다. 강화도 전체에 설립된 감리교회의 수가 100개가 넘는다. 강화도가 이렇게 감리교회가 많은 까닭은 인천에 본부를 두고 선교를 하던 초대 한국감리회 2대 선교사 곧 젠센 선교사 (한국명:조원시)가 강화를 집중적으로 선교의 대상으로 삼고 전도한 결과이다. 강화도에는 동지방회, 서지방회, 남지방회, 북지방회 등 4개 지방회가 존재한다. 그 중에 하나인 강화북지방회에서는 중부연회 제62회에서 감리사를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로 세우기로 합의하였다.

한국감리교회는 신학교가 셋 있다. 서울 냉천동에 있는 감신대학감리교신학교와 대전에 있는 목원대학감리교신학교와 화성 봉담에 있는 협성대학감리교신학교이다. 그러므로 이 세 학교 출신들은 선거철만 되면 후보자를 중심으로 각각 학연으로 나뉜다. 서울냉천동 서울감신출신 입후보자 박원재 목사와 대전 목원감신출신 입후보자 박철 목사와 경기봉담 협성감신출신 김OO 목사 등 세분의 입후보자가 출사표를 던졌다. 서로가 자기 학교 출신이 감독 또는 감리사로 뽑히기를 원하는 애교심과 또는 집단이기주의 발로와 같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심리 때문이리라. 박원재 목사는 냉천동 출신 목사이다. 강화북지방 감리사 입후보 군 중에서도 제일 연장자이다. 박원재 목사는 이전에 자신이 감리사 입후보자 차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학교출신 목사에게 양보를 한 일도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박원재 목사가 감리사 후보로 입후보하였으니 제일 연자이기도 한 까닭에 단독으로 감리사로 추대할 법도 한데 양보하거나 추대하는 일 없이 삼파전으로 선거를 치루게 되었다. 그러므로 후보자들을 중심으로 과열 선거를 방지하고 각 신학교 출신들끼리 당을 짓고 대립하는 선거풍토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강회북지방 감리사를 거룩한 성경의 방법대로 제비뽑아 세우기로 합의한 것이다. 그 당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극동방송의 인기 생방송 프로그램이었던 "극동방송1188" (담당 PD표명환)서 한 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한국교회에 소개되었다. 그런가 하면 국민일보에서는 "총회장 및 감독과 감독회장을 제비로 뽑자" 라고 하는 기사가 한국교회 개혁을 위한 선거제도 개혁의 한 방편으로 소개되었다.

이를 기하여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한국교회의 핫이슈가 되어 한국교회를 한창 달구고 있었다. 그리고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장자 교단인 예장합동총회에서는 새천년과 21세기의 원년을 맞이한 주후2001년09월 서울의 충현교회에서 개최한 제86회를 통하여 이미 총회장을 비롯한 총회 임원들을 제비뽑아 세우고 있었다. 아마도 그와 같은 영향을 받아서인지 강화북지방회원들은 금번 감리사를 제비뽑아 세우기로 합의 채택한 것이다. 마침 그때가 감리교회를 창설한 요한 웨슬리 탄생 300주년을 맞이한 기념으로 제62회 중부연회를 인천숭의교회에서 개최하였다. 그 당시 서울신학대학교의 한영태 총장께서 강사로 초정을 받아 개회 예배의 설교자 내지는 기조연설자로 강의를 하시는 중 감리회 창설자인 요한 웨슬리 선생의 삶과 사역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를 적용하셨음에 대하여 언급하셨다.

아마도 한국감리교회에서 총회나 연회 때마다 불거지고 있는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 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 행위를 의식하고 이러한 선거제도와 선거문화와 선거풍토가 개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러한 화두를 꺼내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제62회 중부연회 때 강화북지방회의 감리사를 거룩한 성경의 방법대로 제비를 뽑게 된 것이다. 한영태 총장의 특강이 끝나고 중부지방 내의 각 지방회 별로 이미 배정된 자리로 이동하였다. 그런데 강화북지방회에 배정된 자리는 교회 강단을 바라보면서 왼쪽 방향에 있는 성가대석이었다. 어느 교회든지 성가대석은 평신도들이 앉는 자리보다는 높은 자리에 위치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다. 그 이유는 성가대원들은 높은 하늘의 천사들을 대신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역할을 하는 까닭이다. 그리고 성가대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잘 경청할 수 있도록 배려한 설계이다.

모든 일들을 주밀하게 살피시고 진행하시는 성삼위 하나님께서 제62회 중부연회에서 강화북지방회로하여금 숭의감리교회의 성가대석을 배정하도록 역사하신 섭리가 계실 것이다. 참새 한 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안되는 법이다.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하물며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는 연회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주안에서 우연이란 없다.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만 존재할 뿐이다.
므로 강화북지방회 감리사 선출을 성삼위 하나님의 주권적인 방법으로 제비뽑아 세우는 그 아름다운 모습과 광경을 중부연회 소속의 전 지방회원들로하여금 목도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강화북지방회의 자리를 성가대석으로 배정하신 것이다. 할렐루야!

강화북지방 회원들이 합의한 절차에 따라서 감리사를 제비뽑는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부 회원들이 하시는 말씀이 "오링이 된다. 오링이 된다"라고 예측하는 말씀들이 여기저기에서 나왔다. 그 말씀의 뜻인즉은 박원재 목사가 감리사로 제비 뽑히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염원이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박원재 목사님은 중국 한의사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는 목사님이시다. 한국 한의학계를 통털어서 몇 분 안되는 오링테스트의 전문가이시며 권위자이시다. 박목사님은 목회사역과 더불어 농어촌 교회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과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무료로 체질을 감별해주는 오링테스트 사역도 병행하고 계셨다. 그러므로 "오링이 된다. 오링이 된다, 라고 하는 말씀들은 곧 박원재 목사가 감리사로 당선되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염원이며 축복이었다.

강화북지방회원들이 참가하여 제비뽑은 결과를 발표하니 덕산교회를 담임하고 있었던 박원재 목사가 감리사로 당선되었다. 박원재 목사는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다. 사람들의 투표에 의한 당선이 아니라 성삼위 하나님의 주권에 의하여 감리사로 선출된 까닭이었다. 박원재 목사님이 감리사로 제비 뽑힌 이후 강화의 최초의 교회인 교산감리교회에서 강화북지방 감리사 이,취임식을 거행하였다. 이 자리에는 강화군과 강화기독교회의 관례와 특성상 강화군 출신 전, 현직 국회의원들을 비롯하여 많은 축하 내빈들과 성도들이 참여하였다.

이날 축사는 극동방송 부국장을 역임하신 유관지 목사님께서 하셨다. 유목사님께서 하시는 축사 내용은 "눈물의 섬 강화도가 장차는 제비뽑기의 섬으로 기록될 것이다. 그 이유는 오늘 감리사님으로 취임하시는 박원재 목사님께서 제비 뽑혀서 감리사로 취임하시는 까닭이다." 뿐만아니라 한국교회가 거룩한 교회로 개혁되기를 바라며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 실천운동과 교회와 국가의 선거제도 개혁운동을 전개하시는 목사님은 바로 박원재 감리사님의 제 씨 되시는 장로교회의 박광재 목사님이십니다.

박광재 목사님 여기 참석하셨습니까? 박목사님 어디 계신가요? 그 자리에서 한번 일어나시지요, 하고 나를 그 자리에서 일어나게 하고 내빈들에게 소개시켜 주셨다. 한편으로는 감사하기도 하였고 한편으로는 송구스럽기도 하였다. 그러시면서 이어 가시는 축사의 말씀 가운데 얼마 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회의 주요관계자들의 모임이 있어서 거기 참석을 하였다. 마침 그 자리에는 총회장을 비롯한 총회 임원들을 제비 뽑아서 세우는 예장합동총회의 총무이신 이재영 목사님께서 참석하셨다.

그래서 여쭤보았다. 혹시나 예장합동총회에서는 총회장과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에서 탈락하신 분들 가운데 재수가 없어서 떨어졌다고 반발하는 분들은 없습니까? 고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이재영 총무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누가 감히 성삼위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과 결정에 반발하겠습니까? 라고 단호히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감리사를 거룩한 성경의 방법대로 제비뽑으신 강화북지방회원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과 박원재 감리사님께 축하를 드립니다. 라고 축사를 해주셨다. 축사에 이는 답사에서 박원재 감리사님은 강화북지방회에서 제비뽑는 날 아침 일어나서 성경책을 펼쳤는데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그 모든 일의 결정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잠언16:33) 말씀이 나와서 그 말씀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날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를 강화북지방감리사로 제비뽑아 세워 주셨습니다"라고 답사를 하였다. 장차 강화도가 제비뽑기 섬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축사하신 극동방송 부사장이신 유관지 목사님의 축사는 그렇게 될 것에 대한 예지 예언적인 성격을 띄고 있는 축사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 이유는 강화기독교100년사를 살펴보면 이미 100년 전에 강화도 홍의감리교회의 일 곱분의 권사님들께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라고 하는 신앙고백으로 자신들의 이름을 제비뽑아서 일자로 개명한 사실이 등장한다. (강화기독교100사 P ) 또한 여전도사님 두 분을 선출하기 위하여 제비뽑은 사실도 등장한다. (강화기독교100년사 P   ) 그리고 최근에 한국교회의 장자 교단인 예장합동총회에서 제87회 총회장으로 제비 뽑히신 한명수 목사님과 강화북지방 감리사님으로 제비 뽑히신 박원재 감리사님이 강화의 교동교회 출신들이다.

또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실천운동과 교회와 국가의 선거제도 개혁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필자도 강화도의 교동교회 출신이라고 하는 사실등 이 모든 일들을 아우러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생각해 볼 때 다음과 같은 결론이 나온다. "눈물의 섬 강화도는 장차 제비뽑기의 섬으로 기록될 것이다"라고 예고하신 유관지 목사님의 축사는 이미 이루어졌다. 그리고 현실화 되었다. 강화도는 이미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의 섬'으로 역사에 기록되었다. 아멘! 할렐루야 !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재발견 55주년이 되었다.

박광재
2021/12/21

   대주제 : 요한웨슬리 탄생 300주년 기념 제62회중부연회 강화북지방 감리사 박원재 목사 제비뽑아 세우다.

박광재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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