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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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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비 뽑기를 거룩하다는 목사님에게
  
기독신문 게시판

선한.종  작성일시 - 2002년 04월 22일 월요일 오후 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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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뽑기를 거룩하다는 목사님에게

  장로 정치는 구약의 모세 때 부터 시작을 했답니다. 이 부분은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총회 헌법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박 목사님은 제비뽑기를 성경에 나오기 때문에 성경적이라고 말씀하면서 제비뽑기를 반대하면 모든 이단이요. 마귀의 자식이라고 치부하는 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기 때문에 성경적이라고 강조하는데 이런 논리를  "성경주의" 라고 말을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박목사님이 주장하는 제비뽑기가 정당하다면 사람들이 뽑는 무기명 투표도 인정을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총회 임원을 비롯해서 모든 투표를 제비뽑기를 통해서 뽑을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다는 것입니다. 비근한 예를 들면 내가 목사를 할까 말까 이런한 결정을 할때 혹은 어느 사람이 인기가 있나 인기 투표를 할때 등등....
    
     박목사님이 주장하고 있는 제비뽑기를 인본주의로 볼때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총회 임원이 될수 있는 방법이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선거운동 하지 않아도 둘 중에 하나만 잘 뽑으면 부총회장도 되고 노회장도 되고 모든 임원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이렇게 한번 묻습니다. 박목사님도 인격적으로나 유명세나 권력이나 물력이나 인물로나 자신이 없기 때문에 제비뽑기라는 방법을 동원해서 총회 임원을 하려고  꿈 꾸는 목사님이 아니신지 궁금합니다. 너무 하잖은 일에 목에 힘을 주고 글을 게시하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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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목사  -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거룩한 글 즉 성경이라 부르고, 예수믿는 사람은 거룩하신 하나님께 속에했기 성도라고 부르듯, 제비뽑기를 거룩한 제비라고 부름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평신도 -  목사님 저는 큰 돈을 받고 일하신 줄 알았는데 정말 귀감이 될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광재목사  -  감사합니다. 저를 도와 주시려면 기도로 도와 주십시요.저는 예장합동총회 동평양노회에 소속된 영광교회를 섬기고있으며 교회의 사례로 만족합니다. 연구소는 저희 교회에서 부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광재목사님께 -  수고하시는 박목사님을 도와드리십시다. 박광재 목사님 그 연구소에서 월급 얼마나 주시는가요? 알고 싶습니다. 평신도  

  평신도  -  알림이님 글에 토달아 미안합니다. 聖經에 기록된 것이니 거룩하다 함은 잘못 아닙니다. 그리고 반대자들에게, 선거를 해도 될만큼 교단이 성숙해진다면 방법은 그리 문제가 안될 것입니다.  

  알림이  -  제비면 제비지 왜 거룩한 말로 수식하는 가? 성경에 거룩한 제비라는 표현이 있는가? 성경을 더하거나 빼버리면 저주 받는다는 말씀을  아는 가?  

  인천 복덩이 -  타락한 이후의 사람의  맘은 좋은줄도 알고 바른것도 알면서도 좇지 못함이 문제일찐데 이세대만 탓하면 무엇하리요
거룩한 제비는 이시대에 유일 무이의 대안입니다  

  알림이  -  제가 바라건데 이제 이 제비뽑기를 더 이상 거론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정말 목사와장로가 바른 선거를 하지 못하는 이 세대를 우리 모두는 참으로하나님앞에 통회 자복하여야합니다.  

  알림이  -  초대교회 일곱집사가 피택될때에는 칭찬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하셨습니다.  이 칭찬이 하나님으로의  칭찬입니까?  그 교인들 가운데 칭찬듣는 자입니까? 후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인본주의 입니까?  

  평신도 -  우리 총회 회원의 절대 다수가 찬성했습니다. 아마 선한 종님께서도 의문만 제기 하셨지 반대는 안 하신다고 생각됩니다.  

  평신도 -  제가 박목사님의 대변인처럼 보이지요? 그러나 제가 항상 생각하던 것을 목사님이 대신하시니 도리어 박목사님이 대변인을 넘어서 제 대신인입니다. 그래서 대변하는 것입니다.  

  평신도 -  과연 제비뽑기가 하찮은 일일까요? 우리 교단에 부정이 사라졌다면 작은 일이 아닐 것입니다. 진리를 위해서라면 목에 힘만이 아니라 몸 전체에 힘을 주더라도 부르짖어야 합니다.  

  평신도 -  저는 박목사님께서 제비뽑기 반대자를 마귀자식이라 한적 기억 안납니다. 아마 제비뽑기를 마귀가 반대할 것이라는 뜻이 와전 됐을 것입니다.  

  박광재목사  -  청교도 신학자인 웰리암 에임스는  제비뽑기 외에는 해결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만 제비뽑기를 적용해야 한다고 하였느데 저도 그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제비뽑기를 남용하는것은 금해야 합니다.  

  평신도 -  성경에도 천거한 후, 기도하고, 제비 뽑았습니다. 우리 총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절차에 따라 함으로 다른 방법도 함께 인정하는 셈입니다.  

  평신도 -  제비는 믿음없이 하면 아주 세속적인 사행심이요, 믿음으로 하면 주님의 절대주권적인 결과를 따름이 됩니다. 극대극 이것이 제비뽑기에 있습니다. 총회가 하려는 제비뽑기는 기도하면서 하는 후자에 속합니다.  

  박광재묵사  -  제가 제비뽑기를 주장하는 까닭은 총회임원 쉽게 되려는것이아니라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왕권 회복을 위함과 세속된 교회를 거룩한 교회로 개혁하기 위한 교회 개혁 운동을 전개하기 위함 입니다.  

  박광재목사  -  투표야 말로 인간들에게 인정을 받으려는 인본주의 아닙니까? 제비뽑기제도는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 신본주의 제도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인본 주의를 배격하고 신본 주의를 이땅에 회복 하는 사명입니다.






   "기하성" 총회장 출마시 3000만원 이라니....

구만호
2002/06/03

   내가 쉰 세대에 인터넷 사이버 공간에 참여한 까닭은 ?

박광재 목사
200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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