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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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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제 : 남가주장로성가단 단장과 부단장 선출
제55회 2005년 3월 6일 (주일)
대주제 : 남가주장로성가단 단장과 부단장 선출
소주제 : 정환식장로님, 제비뽑으니 감사충만입니다.(성경의 방법대로)
소주제 : 길자연목사님, 박목사는 제비뽑기 왕입니다.

남가주장로성가단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교포교회를 출석하는 장로님들께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하여 모인 찬양사역 단체이다. 찬양단원들은 비교적 교포사회적으로나 교계적으로나 존경을 받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며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있는 생활이 안정 된 분들이다. 그 바쁜 이민생활 가운데서도 매주 월요일 오후7시에 나성영락교회에 모여서 찬양을 연습하며 성도의 교제를 나누며 찬양사역의 장을 넓혀가고 있는 명성이 자자한 성가단이다.

지난해에는 우리나라의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개최한 바 있는 세계군인선교대회에 초청을 받아서 특별찬양을 하기도 하였으며 전 미주지역을 비롯한 세계 각지를 순회하면서 성삼위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가단으로 크게 성장 발전하였다. 현재 단원들은 대략 106명으로서  그 규모는 어느 기성 합찬단 못지 않는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단장과 부단장등 리더자를 세우는 과정에서 단원들간에 긴장과 갈등이 생기고 세속 단체들과 같은 과열선거의 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분쟁과 분열의 조짐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와 같은 위기 현상을 염려한 뜻있는 여러 장로님들께서 이를 해소하고 모든 단원들이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이루기 위한 방편으로 단장과 부단장을 세우는 선거방법을 성경대로 제비뽑는 방법으로 규칙을 변경하기로 뜻을 모으고 필자에게 전화를 하였다. "우리 남가주장로성가단의 단장과 부단장을 선출하는 선거제도를 박목사님께서 주장하시는 대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로 변경하려고 하는데 좀 더 자세히 알아야 확신을 갖고 추진할 수 있으니 바쁘시더라도 한번 만나서 말씀해 달라"고 하였다.

그러한 요청을 받고 한인타운 중심에 있는 모 레스토랑에서 남가주성가단원들 중 대표격인 몇분의 장로님들과 만나서 모세 이후 1500 년 동안 신.구약 성경과 이스라엘 국가 공동체속에서 전승되고, 주후2000년 기독교회사 속에서 초대교회와 경건한 수도원들과 종교개혁자들과 미국건국의 조상들인 청교도들과 우리나라 강화도의 초대 교인들에 의하여 계승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에 대한 말씀을 드렸다. 특별히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한 모국교회를 통하여 4년차 재적용됨으로 오늘날도 적용할 수 있는 거룩한 성경의 제도요 사역임이 검증되고 입증되고 확증되고 있는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에 관한 말씀을 나누었다.

두시간 가까히 말씀을 경청하신 장로님들께서는 한결같이 확신을 갖게 되셨고 적극적으로 추진할것을 약속하셨다. 모이셨던 장로님들 중 한분은 하나님께서 이미 자신에게 남가주장로성가단 단장과 부단장을 제비뽑는 것을 보여주셨다고 간증을 하시면서 반듯이 그렇게 될 줄로 믿는다고 말씀하셨다. 그 일이 있은 후 지난해 2004년4월26일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린 남가주장로성가단 총회에서는 단장과 부단장을 성경대로 제비를 뽑게되었고 그 결과 나성영락교회를 시무하시는 유덕기 장로님께서 단장으로 제비뽑히셨고, 부단장에는 LA 교포사회에서는 최초로 개업을 한 시온약국을 경영하시는 시온성결교회 최대양장로님께서 제비뽑히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그 결과를 놓고 볼 때 더욱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신실한 종에게 미리 보여주신 대로 이루어 주셨다는 사실과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 채택하에서 최초로 단장과 부단장으로 제비뽑히신 두분 모두가 지난 해 LA에 있는 모 레스토랑에서 함께 모여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에 관한 말씀을 경청하고 그 일을 추진하신 분들이었다고 하는 사실이다.

금번 도미 기간에 남가주장로성가단 총무를 역임하시면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로의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산파역활을 맡아서 가장 큰 수고를 하신 정환식 장로님을 만나뵈었더니 반갑게 맞이하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우리 남가주장로성가단에서 "성경의 방법대로 제비뽑으니 감사충만 합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그 동안 이 제도의 회복과 확산과 재적용을 통하여 고국교회와 교포교회를 개혁하시는데 헌신하신 박광재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금번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의 제35회 총회에는 마침 우리 예장합동총회 제89회기에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 관리위원회 위원장님으로 재직하시면서 이 제도가 총회임원만 아니라 21개 상비부장과 각 기관장으로까지 확산되는데 산파역할을 해주신, 한기총의 대표회장 길자연목사님께서 미국의 부시대통령 취임식에 초청을 받고 한국교회를 대표하여 축하사절로 워싱톤으로 가시는 중에 잠시 LA를 들러서 설교를 해주셨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고 뜻이 깊었다.

총회에 앞서서 1부 예배를 마치고 교회밖에 나와서 길목사님께 인사를 드리니 언제 미국에 왔느냐고 물으시기에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세미나를 인도하기 위하여 어제 입국하였노라고 말씀드리니, 언제나 만나면 한결같은 그 특유한 친화력있는 화두로 " 난 박목사가 부러워 ! " 박목사는 한국교회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왕이야 ! 라고 격려와 덕담을 해주셨다. 이러한 과분한 격려와 덕담을 들으면서 나는 속으로 이렇게 말씀드렸다. " 제가 왕이 아니라 주님께서 왕이십니다.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는 성삼위 하나님께서 친히 만왕의 왕으로서 교회의 지도자들과 세상 나라의 왕들을 세우고 폐하시며 통치 하시도록 절대주권과 왕권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는 왕같은 제사장 사역이며 성경의 제도입니다 " 라고 말씀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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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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