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17-03-06 16:33:32, Hit : 163, Vote : 98
 제3차 안식년을 마치고 귀국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전도사 박광재목사

크리스챤뉴스위크  (2009-03-21 07:13:40, Hit : 36, Vote : 2)
제3차 안식년을 마치고 귀국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전도사 박광재목사

30년 동안 줄곳 한우물을 파듯 한국의 광명시에 소재한 영광교회를 담임하면서 그동안 제3차에 걸쳐 미국에서 안식년을 보낸바 있는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전도사 박광재 목사, 그가 지난해 4월12일부터 금년 3월19일까지 제3차 안식년을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한국과 캐나다와 미국등지를  왕래하면서 1년간의 사역과 안식년을 모두 마무리 하고 본국의 사역지인 영광교회로 귀국하였다.

제1차 안식년은 88년 올림픽을 거행한 해인 1988년 3월1일부터 그 이듬해인 1989년 2월20
         일까지 이곳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년간 체류하면서 교회를 개척하였다.

제2차 안식년은 1998년 3월1일부터 그 이듬해인 1999년 2월20일까지 역시 미국 로스앤젤
         레스에 거주하면서 미국의 9개 주와 대도시를 순회하며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
         역 및 선거제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자원하는 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이름을 써 내게
         한 후 현장에서 직접 거룩한 제비를 뽑아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실천운동본부
         (이하 성제실)를 조직하였다.

제3차 안식년 역시도 2008년 4월12일부터 2009년 3월19일까지 이곳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한국, 미국, 캐나다 등지를 왕래하면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 및 선
        거제도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캐나다 뱅쿠버와 캘리포니아 성제실운동총본부와 동
        부 로스앤젤레스 성제실운동본부를 조직하였다.

이와같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음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물심양면의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영광교회 성도님들의 동역과 헌신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특히 제3차 안식년 기간인 2008년 4월22일 미국에 입국하여 5월8일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남가주 한인목사회 회원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남가주한인목사회와 아주관광이 공동으로 실시한 세도나 관광에 동참하여 오고 가는 노정의 관광버스 안에서 목사님들을 대상으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강론을 하고 목사님들을 대상으로 제비를 뽑아 캘리포니아주 성제실운동총본부를 조직했던 것을 가장 보람있고 의미있는 안식년의 추억으로 생각한다고 회상하였다.

또한 7월25일부터 27일까지 시카고 휘튼칼리지 강당에서 거행한 제10차 세계선교사대회에 참석하여 선교대회에 참여한 전세계의 170여개 국가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1200여 명의 선교사들에게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전단지를 돌리며 적극적인 홍보할동을 하였고 이어서 7월28일부터 8월1일까지 동대학 채플에서 거행한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특강하였다.

그 결과로 세계 각국의 선교사들로부터 자신들의 사역지를 방문해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세미나를 인도해 달라고 하는 요청을 받았다. 그러한 요청에 부응하고자 안식년이 끝난 이후에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대로 세계의 선교현장을 계속 방문하며 세미나를 개최하며 성제실운동본부를 조직할 선교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하였다.

지난해 8월8일에는 로스앤젤레스 가든스윗트호텔에서 남가주 전체를 총괄할 성제실 캘리포니아 총운동본부를 결성하고 선포식을 겸한 기자회견을 거행하였고 다시금 고국으로 귀국하여 이기풍선교사의 제주도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주도국제켄베선썬타에서 거행한 예장합동 제93회 총회에 남평양노회 총회총대로 참여하였다.

제93회 총회에서는 제92회 총회에서와 마찬가지로 지나간 7년동안 은혜가운데 순조롭게 진행해 왔던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려는 총회정치꾼들의 정치적인 공세가 충천했던 총회현장에서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면 성총회가 사탄의 회로 전락할 것이며 그렇게되면 하나님의 영광이 총회에서 떠날 것이라고 하는 예언자적 경고성 메세지가 담긴 홍보전단지를 돌렸다고 하였다.

뿐만 아니라  총회기간 중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자고 하는 헌의안이 상정되어 치열한 정치적인 논쟁을 할 당시 발언권을 얻어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계속 시행해야할 성경적, 신학적, 교단 정치적인 당위성을 역설하고 절대다수 총대들의 찬성을 이끌어 내어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계속 시행하도록 결의한 것은 하나님의 주권이고도 강권적인 은혜였다고 술회하였다.

예장 제93회 총회는 지나 간 7년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끈질기게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기 위하여 정치적인 공세와 권모술수를 자행해 왔던 소위 총회정치꾼들이 하나님과 총회로부터 강력한 징계와 치리를 받는 개혁총회였다고 전했다.

박목사는 금년 2009년 2월23일 미국에 재입국하여 한주간 채류한 후  3월1일부터 6일까지 캐나다를 방문하여 뱅쿠버에 소재한 해외총회신학 캐나다 한국분교에서 특강을 하였고 그곳에서도 역시 자원하는 이들로 하여금 이름을 써내게 하고 현장에서 직접제비를 뽑아 캐나다 뱅쿠버 성제실 운동본부를 조직하고 미국으로 돌아왔다.

박목사의 사역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난 3월16일(월)에도 로스앤젤레스 동부지역에 위치한 로렌하이츠 지역을 중심으로 목회를 하면서 매주 월요일에 기도회로 모이는 "행복한목회자기도회에 초청을 받아서 특강을 하였고 그곳에서도 역시 자원하는 이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직접 제비뽑도록 하여 동부 로스앤젤레스지역에도 성제실운동본부를 조직하였다.

제비뽑은 후 서로가 그 결과에 대하여 소감을 밝히는 중에 총무로 제비뽑힌 목사님께서는 제비뽑기 전에 통성으로 기도드릴 때 "저는 제일 밑에 있는 제비를 뽑겠습니다 라고 기도드리고 제비를 뽑았는데 총무로 제비가 뽑혔다"고 말씀하면서 " 저는 어디를 가나 만년 총무입니다.라고 고백하였고 다른 목사님들께서는 그 목사님은 명총무이십니다. 라고 칭찬해 주었다고 한다.

서기로 제비뽑힌 목사님께서도 " 저 역시도 어디를 가나 만년 서기입니다. " 라고 고백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선택하시는 사실을 확증하며 모두들 감사를 드렸으며, 감사로 제비뽑히신 목사님께서는 " 저는 항상 감사만 하겠습니다." 라고 하여 모두가 기쁨을 나누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우리 행복한목회자기도회에서부터 먼저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실천에 옮겨서 총무를 제비로 뽑자고 제안한 캘리포니아 성제실 총본부장되시는 최수일목사님의 동의를 받아들여 제청을 하고 결의하였다고 한다.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전도사인 박광재목사는 지나 간 1년 동안 제3차 안식년과 더불어 이러한 모든 사역을 은혜가운데 마치고 3월19일 (목) 자신의 목회사역지인 고국의 영광교회로 귀국길에 올랐다.  

administ 2009-03-22 00:11:32   .

크리스챤뉴스위크지가 총신75회 우리 동기 박광재 목사님의 근황을 귀한 글로 기사화하여 귀 신문에 실어 주심을, 다음 그 귀한 옥고를 본 홈에 올려 주심에, 75동기의 한 사람으로, 여기에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간단히 몇 말씀을 올립니다.

"거룩한 제비뽑기가 교단과 교회에 일꾼을 세우는 일에 있어서 가장 이상적이며 가장 성경적이었는지 아니었는지는 그것으로 일꾼을 뽑는 일에 몇년을 두고 여러 번 실행에 옮겨 본 결과가 그것을 말해 준다라고 할 수 있으리라", 이 글을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주장하고 싶다.

우리 교단이 제비뽑기를 하지 않고 일꾼을 뽑을 때는 "10당5락"이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많은 사람들의 인구에 회자되었다. 한마디로 세상에 금권타락선거의 결과론으로 만들어진 신조어를 우리의 성총회가 그대로 본받은 결과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러나 거룩한 제비뽑기 이후로는 그런 말은 우리 교단, 총회안에서는 자취를 감춘 줄로 안다.

여기서 잠시 말을 바꾸어, 그전에도 그런 조짐이 있었지만 우리 나라의 태권도가 올림픽의 정식종목이 되면서부터는 태권도는 이제 우리나라만의 국기가 아니라 이제는 명실공히 글로발화한 세계적인 경기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태권도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의 효자종목이고 아님을 떠나서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것 그 하나만으로 가지게 된 긍지는 값으로 따질 수 없을 만큼 컸었다.

하지만 우리 국민은 우리 눈으로 그 경기를 직접 관람하면서 "태권도 경기는 펄쩍펄쩍 뛰다가 그만 끝나고 마는 매우 재미없는 경기"로, 그리고 그 원인은 태권도 경기의 운용방식과 채점방법에 다소 발전시켜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이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욱 연구하여, 더 좋은 운용과 채점방식으로 발전시킨다면 태권도가 정말 아주 재미있는 그래서 인기있는 경기가 분명히 될 것이고, 또 그렇게 되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는 해결책까지 제시하는 그런 기사를 언제 어디서 본 적이 있다.

본론으로 돌아 와, 거룩한 제비뽑기가 아닌 방식으로 아직도 예전에처럼 일꾼을 뽑는 타 교단에서는 예전에도 아직도 금권타락선거로 큰 곤욕을 치르고 있지만 우리 교단에서는 거룩한 제비뽑기로 인하여 그런 곤욕이 없다는 이 한가지만이라도 우리 교단에 적을 둔 사람이면 그것만으로도 가지는 긍지의 가치는 크다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거룩한 제비뽑기가 금권타락선거를 치유하는 일에 이렇게 큰 획을 긋는 획기적인 몫을 한 것이 분명한 사실이라면 이제부터는 거룩한 제비뽑기에 대한 반론을 들고 나올 것이 아니라 앞서 태권도를 예를 들며 지적하였듯이 미흡한 부분을 보다 더 좋은 방법이 되도록 연구를 하든지 아니면 그 부분에 하나님께로부터 특별한 은사를 받으신 분들을 찾아 그것을 연구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도와 주어 좋은 대안을 내 놓을 수 있도록 협력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하고 현명한 일이리라 믿는다.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는 귀한 일꾼들이 거룩한 제비뽑기로 바로 뽑혀야 처음부터 깨끗한 양심으로 하나님의 일을 바로 할 수 있을 줄로 믿는 선각자의 혜안을 가지고 그동안도 고군분투하심으로 이 일이 너무 힘들어 그래서 때로 그만 두고 싶을 때도 없지 않아 있었을터, 그런데다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생각없이 하는 말들로 인하여 낙심천만인때도 한 두번이 아니었을 것으로 생각이 들어집니다. 하지만 이제와서 포기를 하실 수는 없는 일,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명이라 생각하시고 히브리 11장에 소개되는 믿음의 사람들, .....아브라함과 모세.......,와 같은 믿음으로 끝까지 인내하시므로 반드시 여호와 닛시 승리의 깃발을 드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주일 준비와 기타 바쁜 시간으로 인하여 글을 충분히 담금질(살피지)도 못한 체 두서없이 올린 바 전후문맥은 물론 논지가 정연하지 못한 부분이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 하온즉 이 점, 현명하신 우리 독자님들과 박목사님께서는 이해하시고 고쳐서 읽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복덩이 2009-03-22 19:08:56  
박목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랫동안 공백의 목회에 정돈하시고 조금 쉬임을 가진 후에
바로 한번 만나십시다
하나님이 크게 축복해 주실것이며 부럽습니다

거룩한제비 2009-03-23 03:11:57  

두분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는 이스라엘 국가공동체를 비롯한 교회공동체와 인류공동체의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위한 평화의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제도와 사역이 적용되는 현장에서는 기득권 유지를 위한 긴장이나 갈등이 해소되고 감투싸움이나 자리다툼과 같은 망교회 병과 망국병이 근원적으로 치유되고 화해와 일치와 연합이 이루어 지는 까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화평케 하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우리 동창목사님들의 모임에서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훼방하는 작은 여우를 잡아냅시다. 우리네 총신 75동창 포도원에 활짝 핀 포도의 꽃을 망치고 포도로 하여금 열매를 맺지 못하도록 훼방하는 작은 여우인 사탄을 잡아냅시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오직 사랑이라고 하는 묘약을 뿌리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계명입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 .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는 것입니다.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지 말고 너희를 미워하고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복을 빌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면 세리나 창기보다 더 나은 것이 무엇이냐 ?
그들도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자.
믿음 소망 사랑은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사도신경의 고백처럼 "거룩한 공회"가 그립습니다.
총장선출 어떻게 돼 가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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